글쓴이 골드나라 조회수 146
이메일 작성일 2023-07-18 16: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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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값, 사상 최고치 근접 ...'금값 질주'에 보유 늘리는 각국


[디스커버리뉴스=이명수 기자] 지난 주 국제 금시세는 트로이온스당 2,063.4달러를 기록한 후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추가 상승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 달 은행권 파산에 미국 금융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금값이 상승했다며 추가 상승 전망을 냈다.

또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경기 침체 우려 등에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지난해 대규모 금 매입에 나서면서 금보유량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한국은행은 10년 째 금 보유량을 전혀 늘리지 않고 있아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중국, 러시아를 비롯 인도, 브라질등 미국 달러 패권에 대한 도전으로 새로운 브릭스 기축통화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 되는 등 통화시스템에 급격한 변화도 올수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금이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각 나라는 금보유를 늘리는데 관심이 쏠리고 금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은행권에서 현금 인출에 대한 한도를 축소하고 있으며 정부 당국에서 현금 사용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현금 거래 비중이 상당히 줄어든 요인으로 국내 금값은 국제 시세에 대비하여 저평가 되어 있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금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금융소득으로 분류되는 금통장, ETF, 금광주식에 대한 투자보다는 실물금, 골드바를 분할 매수해서 자산의 일부로 구성하면 자산 증식에 상당한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골드나라 배재한 대표는 '지난 주 국제 금시세는 트로이온스당 2,063.4달러를 기록한 후 소폭 조정을 받고 있으며 2,000달러에서 강한 지지를 받으며 2015달러 부근에서 머물고 있는 국면이다'라며 최근 국제 금값을 바라보는 주요 관전 포인트는, 달러기준 2020년 8월에 기록한 최고치 2,089.2달러에 대해 돌파를 하고 신고가 행진을 이어갈 것인지 아니면 재차 조정을 받고 숨고르기에 들어갈지가 의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배 대표는 '금가격이 상승하면 은가격도 따라 상승하는 연관성이 강하기 때문에 금투자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실물은, 실버바 투자도 좋은 대안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이명수 기자 leemsu88@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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